앨리스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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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10]

한 동안 다른 일들에 밀려 중단했던 글을 이제 다시 시작해 보고자 한다.우선은 이전과 같이 창세기의 기록을 근간으로 셋째 날의 사역을 돌아보자.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창 1:9이 구절의 영어 버전은 다음과 같다.And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

창조과학[8]

그러면 또다른 질문이 생길 수 있다. 그럼 정말로 인류의 역사가 600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 131억광년 떨어진 별을 관찰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 말이다.밤하늘의 별은 우리에게 일자와 사시와 연한을 알게 한다. 곧 시간의 개념을 알게 하여 만물을 관리하는 기준을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인간들에게 하늘의 태양과 달과 별...

창조과학[7]

이제 넷째날의 역사를 살펴보자.물에서 육지를 구분하시고, 그 육지에 식물을 만드신 창조주께서는 이제 천체, 우주를 만들기 시작하신다 - 창 1:14 ~ 1:19.이중 14절에 보면,'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고 기록되어 있다. 셋째날까지는 빛과 어두움의 구분...

창조과학[6]

그럼 이번에는 최근 많은 진화론을 대변한다는 사람들에 의해 창조설로 격하된 창조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며칠 지난 사이 이전에 다룬 진화설에 다루지 못한 더 다양한 얘기들이 생각나기는 했지만, 내가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진화설이 아닐 뿐더러 사실이 아닌 사실을 더 이상 깊게 짚고 들어가봐야 남는 것도 없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니 일단 제쳐두고 얘기...

창조과학[5]

이번에는 창조론을 한 번 살펴보자.세계적으로 창조론의 근거가 되는 문서기록으로는 창세기 1, 2장의 기록이 있다.이 기록에 나타나는 창조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아무 것도 없는 혼돈과 공허, 흑암 속에서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신 것이 첫째 날이다.다음으로 궁창을 두어 위와 아래의 물로 나뉘게 하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신 날이 둘째 날이다.천하의...

창조과학[2]

신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천지를 창조한 전능자로서의 유일신의 종교가 있는가 하면, 인간과 비슷하지만 인간보다는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춘 초월자로서의 신도 있다. 또 한편 그런 초월자로서의 신보다는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다양한 생물, 무생물들이 저마다의 영의 형태를 띄고 우리 주변을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사람...

아담의 탄생

다섯째날 지음을 받은 천사들은 각기 자신의 능력에 따라 지음받은 섭리에 따라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갔다.그들은 세상의 모든 곳에서 창조주의 뜻에 따라 섭리하는 사자로서의 본분을 다했다.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진 다섯째 날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들이보기에 창조주의 창조 사역은 완전했으며, 그런 피조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자신들은 창조주의 창조의 뜻을...

창세기-카인과 아벨[3]

아벨은 자신의 등 뒤에 서 있는 카인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그것은 여지껏 그가 알고 있던 카인으로부터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기운이었다.며칠 전 제물을 드리던 날에는 기도에 열중해 그런 기운을 느낄 여유도 없었다.그렇기에 지금 카인이 내뿜고 있는 이 뭔가를 거부하는 듯 하면서도 붉은 이 기운을 아벨은 모르고 있었다.문득 아벨은 이브가 한 말이...

창세기-카인과 아벨[2]

다음날부터 카인은 포도의 수확에 열중한다.

창세기-카인과 아벨[1]

사탄은 인간을 제외하고 조물주가 지은 최고의 피조물인 천사들 중에서도 수위를 다투는 존재였다.그는 자신들이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을 만들어 천사들의 위에 세우고 그들로 세상의 모든 것을 지배하게 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납득할 수 없었다.결국 사탄은 그렇게 만들어진 아무것도 없는 백지와도 같은 사람들 – 그것으로 충분히 완전한 사람들이 결코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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