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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5] by Kircheis

이번에는 창조론을 한 번 살펴보자.
세계적으로 창조론의 근거가 되는 문서기록으로는 창세기 1, 2장의 기록이 있다.
이 기록에 나타나는 창조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아무 것도 없는 혼돈과 공허, 흑암 속에서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신 것이 첫째 날이다.
다음으로 궁창을 두어 위와 아래의 물로 나뉘게 하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신 날이 둘째 날이다.
천하의 물을 모아 육지와 구분하시고, 육지에 식물을 내신 날이 셋째 날이다.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낮과 밤을 구분하시며, 계절과 년한을 이루게 하신 것이 넷째 날이다.
하늘과 바다의 생물들을 만드신 것이 다섯째 날이다.
육지의 생물들과 사람을 만드신 날이 여섯째 날이다.
이 다섯째 날 지음받은 생물들에게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내리셨고, 특히 여섯째 날 만드신 사람들에게는 모든 생물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다.
이상이 창세기에 나타나는 모든 물질 세계의 창조에 대한 대략이다. 곧 천지는 6일 만에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그것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질서를 만드셨다.
여기에 더해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사 스스로의 창조 사역을 기념하셨다.
이 일곱째 날의 사역을 대개의 사람들은 창조의 사역에 넣지 않고 있지만, 기독교계에서는 세상이 유지되고 살아갈 질서를 온전히 이루신 하나님의 창조 사역의 마지막 날로 보는 견해가 크다.
여기까지가 창세기 1장으로 2장 3절까지의 가장 일반적인 창조의 순서이다.

어떤가... 이해가 되는가?
만약 이 모든 창조의 역사가 이해되지 않고, 지금 당신의 입에서 콧바람이 나온다거나 자신도 모르게 한 쪽 입꼬리가 올라가며 삐죽이고 있다거나 알수없는 역겨운 감정에 쌓여있다면... 당신은 분명 크리스챤이 아닌 것이 확실하다.
그렇다.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런 당신의 반응은 지금 이 시대의 가장 일반적인 반응이라 할 수 있다. 도대체 그 누가 천지를 6일만에 만들 수가 있단 말인가... 그것은 어떤 논리와 과학을 생각하고, 그 어떤 수단과 도구를 가져와도 절대 불가능한 일일 수 밖에 없다. 더 비길 것조차 없이 드 넓은 우주 공간 중에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별인 지구를 그 누가 만들 수있을 것이며, 인간이 가진 46개의 염색체와 그것의 조화로 이룬 절대 겹칠 수 없는 60억 인간들. 그리고, 우리 인간들 외에도 수없이 많은 이미 알려진 동식물 및 아직 알려지지 않은 동식물들과 그들이 번식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양성 및 단성 생식등의 조화... 이런 모든 세상과 조화를 그 어떤 위대한 존재가 만들 수 있단 말인가... 그것도 단 7일도 아닌 6일 만에 말이다.

하지만, 돌려서 생각해 보자. 요즈음 진화론을 필두로 하는 자칭 타칭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갖춘 대다수의 문명인이라면 창조주 한 분에 의한 6일만의 천지 창조는 절대 이해가 될 수 없는 그야말로 신화 속 이야기에 불과할 뿐이다. 이런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갖춘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이 천지의 창조에 대한 진실은 오직 빅뱅으로 시작된 대략 137억년이라는 나이를 가지는 우주의 확장과 그 속에서 우연히 생겨난 대략 45억년 쯤 나이먹은 행성 지구에 그야말로 아무런 질서도 근본도 없이 우연히 생겨난 아메바보다 못한 최초 원시 생물로부터 대략 30억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우연에 우연을 거듭한 여러 사건에 의해 다양한 생물군이 분류 및 진화해와 지금의 말도 되지 않게 복잡한... 인간으로서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현재의 인간이 정말 우연히 만들어져 왔으며, 정말 운좋게도 지능이라는 것을 가져서 세상의 모든 것을 분석하고 학습하며, 발전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존재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그 수십억 인류... 그 중에서 수십억 분의 일의 확률로 만난 남자와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그 남자와 여자의 짝짓기에 의해 최소 수억마리의 정자 중 성공한 단 하나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이다. 그런 당신을 축하한다. 정말 놀랄 노자다.

이해가 되는가? 믿겨지는가?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현재의 인류가 있을 뿐만, 로또보다 맞기힘든 행운에 행운이 겹쳐서 지금의 내가 있다. 이건 누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을 해 줄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런 대단한 존재가 현재의 인류이고, 그런 행운아가 지금의 나라는 사실... 뭔가 짜릿하고 흥분되지 않는가... 아님 말고...

대개의 현실적인 과학자들은 말한다. 과학의 발명이나 발견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고 말이다. 그런 견지에서 바라볼 때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의 우연에 우연을 더한 진화의 과정은 이런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발명이나 발견에 대한 상식과는 거리가 멀다. 되려 진화에 대해서는 우연히 발견한 사실 - 골격에 발견자 혹은 과학자가 갖춘 지식 및 이론을 바탕으로 근육과 살을 붙이고, 각종 장기를 갖다 맞췄다고 보는 것이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이 말을 그냥 단적으로 들으면 1%의 영감에 99%의 노력과 뭐가 다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벨이나 에디슨 등의 사람은 단순한 하나의 사고를 시작으로 자신의 노력을 더해 의심할 바 없이 정확한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어 냈다. 그것은 명백히 주어진 현상을 그들이 이용해서 하나의 유용한 물건을 만든 것이니 분명한 발명품이다.
하지만, 진화론은 다르다. 다윈이 처음 지역에 따른 생물군의 분류를 하면서 생각해낸 진화론은 확인된 사실을 기준으로 그 위에 가설을 세워서 하나의 학설로 만들어낸 것이다. 이 학설은 현재까지 발생한 대다수의 생물에 대한 분류가 가능하지만, 그것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 진화에 대한 학설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처음 원시 생물로부터 시작되서 돌연변이에 돌연변이를 수도 없이 거쳐서 현생의 인류가 있었다고 설명을 하고는 있지만, 이것으로부터 앞으로 인류가 또 어떤 진화를 계속할 것인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그것이 당연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모든 생물의 진화는 돌연변이가 계속되어 나타난 것이니, 앞으로도 어떤 돌여변이로 인류가 어떻게 변해갈 지는 며느리도 모르는 사실임에 틀림이 없다.
앞으로의 진화를 설명할 수 없으니, 그럼 과거의 진화는 설명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이 보는 최초의 생명체는 원시지구의 험한 환경에서 나타난 코아세르베이트와 같은 것으로 보고있다. 이 코아세르베이트는 그야말로 원시 지구의 험한 대기에 수없이 많은 번개가 몇달을 쳐서 생성된 프로테이노이드와 함께 합성된 유기물이다. 이것의 생명성은 알 수 없지만, 이 코아세르베이트는 핵산이나 단백질과 유사한 형태의 침전물로 유기체인 생물이 발달하기 위한 최초의 단백질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현재까지도 과학의 난제로 남아있는 문제다. 정말로 이것이 최초의 생물로 발현되기 위한 기본 물질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험악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단순 유기물일 수도 있는 것이다.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진화론으로는 생명체가 갖고 있는 유전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최초의 생명체- 공통조상 -가 정확히 뭔지도 모르는 것은 물론 생명체가 점점 복잡한 형태로 진화해 가면서 점점 더 축적된 유전자에 대한 해명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돌연변이를 거쳤으니 당연한 게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돌연변이는 이 문제에 대한 설명을 제시할 수 없다. 돌연변이를 통해서는 유전 정보의 축적이 이루어 질 수 없으며, 확인된 바도 없다. 이 문제는 현대의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물론 이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진화의 관계를 밝히는 근간으로 계통학의 근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토콘드리아 DNA는 모계를 통해서만 유전되는 만큼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새라면 분명 새들이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나타내기 위한 유전자의 있으며, 영장류라면 또한 영장류 공통의 유전 정보를 갖추고 있다. 이건 분명 유전자가 진화를 통해 계승된다고 믿을 수 있는 근거라고 우길지도 모르겠는데...이건 절대 답이 될 수 있다.
생물이 생식을 통해 수정란이 생기면 분열을 시작한다. 이 분열되는 과정 중 분열된 세포 중 한 구획을 손상시키면 그 구획에 맡겨진 형질이 발현되지 않는다. 그 영역에 따라서는 눈이 없을 수도 있고, 팔 다리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형질의 구분은 유전자가 가진 정보에 기인한다. 하나의 온전한 수정란이 형성되면 세포분열을 시작한다. 이 분열되는 과정은 단순한 세포분열이 아니다. 이 세포 분열에는 DNA의 자기 복제가 수반된다. 세포분열이 계속되면서 점점 덩치가 커진다. 그러면서 점차 작지만 각 세포마다 정해진 대로 하나의 형질을 나타낸다. 어떤 것은 팔이 되고, 어떤 것은 다리가 된다. 또한, 어떤 것은 눈이 되고, 코가 되며 점차 그 모습을 갖춰나간다. 사람이나 개구리나 새 등도 처음 수정란 만 봐서는 구분이 되지 않는다. 구분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려면 분할이 이루어 져야 하고 형질이 나뉘어 져야 그 수정란의 종류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신기하지 않은가?
하나의 수정란에서 당신이 갖추고 있는 눈, 코, 입, 팔, 다리, 심장 등이 구분되어 형성되고 하나의 온전한 사람으로 모습을 갖췄다는 것이 말이다. 그리고 또한 발바닥에 있는 세포가 갖춘 유전자나 귀 세포가 갖춘 유전자나 한 사람의 유전자는 발현되는 형태에 관계없이 동일하다는 게 말이다. 어쩌면 진화론자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찾고 있는 공통 조상은 '수정란'일지도 모르겠다.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는 유사할 수 있다. 완전히 발현된 형태는 틀리지만, 원숭이도 사람과 같은 기관들이 유사한 형태로 보여진다. 그럼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는 비슷하게 나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미국의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실렸던 논문에 따르면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의 유사성은 95%에 이른다. 하지만 여기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다. 사람의 유전자는 23쌍이지만, 원숭이의 유전자는 24쌍이라는 점이다. 이 한 쌍의 차이가 인간과 원숭이를 구분짓는다.
그럼 뭔가 이상한 점이 보이지 않는가?
분명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인간은 분명 원숭이로부터 돌연변이를 거쳐 새롭게 형성된 종이다. 이 인간은 뇌의 기능이 발달하여 있으며, 다양한 주변의 환경을 이용할 줄 안다. 언뜻 생각하기에도 원숭이보다 인간이 훨씬 복잡한 존재이고, 유전정보도 훨씬 많아야 할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원숭이보다 적은 46개라니... 말이 되는가? 원숭이가 24쌍이라면 적어도 인간은 25쌍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에 대해 일부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의 유전자 24쌍 중 작은 유전자 2개가 융합됨으로 수가 줄어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이에 대한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이런 때 진화론자들이 하는 말은 한결 같다. 돌연변이라서 그렇다는  거다.
유전자 - 염색체 얘기가 나왔으니,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간에 종종 얘기되어지는 원숭이 - 특히나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자의 차이점을 짚고 넘어가고 싶지만, 이 부분의 얘기는 시작하면 길어질 수 밖에 없으니 두려울 따름이다. 다만, 간단히 얘기하자면 침팬지와 인간의 염색체 간의 차이점은 염기 서열의 비교에 있어서 Substitution, Insertion, Deletion 등으로 설명되어지는 변형된 패턴이 관찰된다. 하나의 작은 염색체를 대상으로 구성된 염기 서열을 모두 비교해 보더라도 굉장히 다양한 부분에서 이런 작지만 변형된 패턴들이 보인다. 특히나 4, 9, 12번 염색체 들에 대해서는 진화론자들 스스로도 'remodeled'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굉장히 광범위한 영역에서 조금씩이지만 굉장히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전체적인 염색체의 구성은 95%가 일치하며, 염기쌍은 1쌍이 더 침팬지가 많다. 진화계통수에서 침팬지와 인간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몇 번의 돌연변이가 있어야 이런 차이가 생길 수 있는 건가? 한 번의 돌연변이로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서 5% 남짓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는 말하지 마라. 진화론자들 스스로도 remodeled라고 할 정도로 이 염색체의 차이에 대해서는 무언가의 적극적인 개입이 있지 않고서는 설명되지 않는 문제다. 또, 돌려서 생각해 보면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동안 그 염색체의 변이는 긴 시간에 걸쳐서 일어난 것이며 그것이 어느 선이 넘어서는 수준이 되었을 때 인간이 유인원으로부터 구분되어진 것이다...같은 얘기도 정말 얼토당토않은 말이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인간은 지금도 진화를 계속하고 있어야 하는데, 인간의 DNA는 특별히 병이 걸리지 않은 이상 염기서열 상 삽입, 삭제, 치환이 된 것으로 보이는 경우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다시 돌려서 생각해 보면, 코아세르베이트가 형성되기 위한 길고도 가혹한 환경 내지는 원폭같은 짧지만 강렬한 자극에 의해서 염색체에 변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의 변이는 침팬지와 인간의 염기서열의 차이같은 작은 부분에 있어서의 삽입, 삭제 치환과는 명백히 다른 패턴을 보이게 된다. 결국 현재 침팬지와 인간의 염기 서열의 차이에 대한 진화론 관점의 과학적 내지는 논리적인 설명은 불가능한 상황인 것이다.

다윈은 처음 진화론을 주창할 당시 진화계통수를 그렸다. 그 계통을 따라간 뿌리는 하나의 공통조상을 갖는다. 뭔지는 모르지만 이 공통조상으로부터 돌연변이를 거듭해 진화를 거친 생명체라면, 적어도 공통적인 염기서열을 갖추어야 하지만, 그런 것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되려 근래에 들어서는 다윈이 그린 이 진화계통수를 부정하는 비-다윈주의 진화개념이 나타나고 있는 형편이다.

또한, 진화론으로는 현생 생명체들의 양성 및 단성 생식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하다. 아니 현재의 양성 생물의 발현이 설명되지 않는다. 우연히 생성된 공통조상이 처음부터 단성이었는지, 양성이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뿐더러, 단성이었다면 어떻게 양성으로 넘어갔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반대로 처음부터 양성이었다면, 현재의 단성 생식 또한 설명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연히 생겨난 두개의 공통조상 발현체가 서로에게 필요한 형태로 생식을 거쳐 자손을 발현했다는 건데... 이해가 되는가?
물론 플라나리아처럼 둘로 나뉘어서 서로간에 필요한 생식을 거쳤다거나, 지렁이처럼 자웅동체로 홀로 단성 생식을 했다는 등의 생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코아세르베이트는 아니지만, 뭘 할 수 있었을 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 지극히 단순한 형태의 공통조상이 플라나리아처럼 강력한 재생력으로 분리와 재생의 과정을 거칠 수 있었을까? 그렇게 분리와 재생을 거치는 과정 중 우연히 암수로 나뉘어 서로간에 생식작용을 할 수 있었을까? 그도 아니면, 처음 생겨난 혼자의 몸으로 혼자 생식하거나, 아예 자웅동체로 혼자 생식을 거쳐 진화를 거듭할 수 있었을까?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 생식은 생명체가 가진 모든 대사 작용 중 가장 복잡하고 신비로운 작용이다. 절대 우연히 생겨난 뭔지도 모를 공통조상이 가질 수 있는 대사작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전에도 나는 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나의 정체성을 확실히 했지만, 여기서 다시 한 번 짚는다.
나는 크리스챤이다. 그것도 뼛속까지 완전히 이 창조의 사역은 물론 단 한 분 오직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의 역사를 믿는 죄 많은 중생이며, 창조주이신 삼위일체의 한 분 하나님의 모든 창조의 사역을 글자 그대로 온전히 믿는 꼴통 크리스챤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두는 바이다.

자 그럼 다시 맥락으로 돌아와서... 이런 창조의 사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창조과학회(http://www.kacr.or.kr/)에서 들어가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이 글에서는 이 창조론... 아니 요즈음 사이트에서 말하는 창조설에 대해서 짚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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